작품설명
Pianist. 최지선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음색으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최지선은 세종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학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하며 본격적인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이후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석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박사과정 중 도불하여 프랑스 세르지-퐁투아즈 국립음악원 Class de Maitre (최고연주자과정)를
졸업하였으며, 이후 프랑스 에꼴노르말 음악원 Perfectionnement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하였다.
일찍이 학창 시절부터 다양한 콩쿠르에서 입상을 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프랑스 유학중에는
Cergy-Pontoise Music Festival, Piano Campus Festival, 튀르키예 Notre-Dame de Sion Istanbul Piano
Festival에서 초청연주를 참여 하였으며, 프랑스 Salle Cortot, La Luciole, Maison de l'Avocat 등 프랑스
각지에서 다수의 독주 및 실내악연주에 참여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전문연주자로서의 역량을 인정 받았다.
특히 연주뿐 아니라 기획과 비평, 인문학적 접근을 결합한 활동으로 서울문화재단 및 강남문화재단이
주최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였고, 음악칼럼 「조세핀의 음악으로 영화보기」를 연재하며
음악평론가로서도 활동하였다. 또한 음악전문 팟캐스트 <음악과 지성사> 진행, 현대음악 프로젝트
평론 및 기획, 장애연주자 콘서트 기획과 드라마터그 활동 등을 통해 음악과 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신수연, 김재미, 정성희, 전혜수, Pierre Reach, Daria Fadeeva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최지선은
Olivier Kern, Ian Hobson, 임효선, 안종도, Francois-Frederic Guy, Johann Vacher, Yaron Kohlberg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과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깊이를 더해나갔으며, 현재
문화예술기업 앙상블리안 소속 작가 및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이번 귀국 독주회를 통해
음악칼럼니스트와 평론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음색으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최지선은 세종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학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하며 본격적인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이후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석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박사과정 중 도불하여 프랑스 세르지-퐁투아즈 국립음악원 Class de Maitre (최고연주자과정)를
졸업하였으며, 이후 프랑스 에꼴노르말 음악원 Perfectionnement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하였다.
일찍이 학창 시절부터 다양한 콩쿠르에서 입상을 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프랑스 유학중에는
Cergy-Pontoise Music Festival, Piano Campus Festival, 튀르키예 Notre-Dame de Sion Istanbul Piano
Festival에서 초청연주를 참여 하였으며, 프랑스 Salle Cortot, La Luciole, Maison de l'Avocat 등 프랑스
각지에서 다수의 독주 및 실내악연주에 참여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전문연주자로서의 역량을 인정 받았다.
특히 연주뿐 아니라 기획과 비평, 인문학적 접근을 결합한 활동으로 서울문화재단 및 강남문화재단이
주최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였고, 음악칼럼 「조세핀의 음악으로 영화보기」를 연재하며
음악평론가로서도 활동하였다. 또한 음악전문 팟캐스트 <음악과 지성사> 진행, 현대음악 프로젝트
평론 및 기획, 장애연주자 콘서트 기획과 드라마터그 활동 등을 통해 음악과 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신수연, 김재미, 정성희, 전혜수, Pierre Reach, Daria Fadeeva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최지선은
Olivier Kern, Ian Hobson, 임효선, 안종도, Francois-Frederic Guy, Johann Vacher, Yaron Kohlberg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과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깊이를 더해나갔으며, 현재
문화예술기업 앙상블리안 소속 작가 및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이번 귀국 독주회를 통해
음악칼럼니스트와 평론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