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전통 판소리의 새로운 변신!
연극배우, 무용가, 연희자, 소리꾼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판소리 이어달리기'.
혼자서 하는 전통 판소리 ‘수궁가’와 달리, 여러 재주꾼들이 저마다의 재주를 이어가며 만드는 풍성하고 역동적인 무대. 판소리 대목과 민요, 새로운 창작곡이 어우러진 친근하고 신나는 음악 연희극으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함께 즐기는 <노는국악 셋!>
줄거리
희극이, 비극이, 춤신, 광대 재주꾼들이 모여 "누가 더 잘났나?" 다툽니다.
산받이가 나서서 ‘수궁가’ 이야기로 결판내자고 제안합니다.
?? 자라, ?? 토끼, ?? 용왕이 등장하는데, 재주 겨루기 속에 배역이 자꾸 바뀌어갑니다.
저마다의 재주를 뽐내며 이어달리기 하듯 풀어가는 ‘수궁가’.
과연 누가 이길까요? 아니면 모두가 이기는 방법이 있을까요?
산받이가 나서서 ‘수궁가’ 이야기로 결판내자고 제안합니다.
?? 자라, ?? 토끼, ?? 용왕이 등장하는데, 재주 겨루기 속에 배역이 자꾸 바뀌어갑니다.
저마다의 재주를 뽐내며 이어달리기 하듯 풀어가는 ‘수궁가’.
과연 누가 이길까요? 아니면 모두가 이기는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