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세계 유수의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테크닉적 장악력과 미묘한 색채의 변화를 보여주는 연주자”라는 극찬을 받은 피아니스트 에릭 주버가 오는 6월 19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마티네 리사이틀로 국내 관객을 찾아옵니다. 이번 독주회는 전 프로그램을 프레드릭 쇼팽의 명곡들로만 구성하여, 쇼팽 음악에 대한 에릭 주버의 깊이 있는 해석과 탁월한 예술성을 가감 없이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