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Violin / 강보라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섬세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보라는 매년 이어지는 독주회를 비롯해 협연과 다양한 실내악 무대를 통해 꾸준히 관객과 만나고 있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귀국 독주회로 음악저널이 선정한 제25회 신인음악상을 수상하였다. 세계일보 콩쿠르, 문화일보 콩쿠르, 세종음악콩쿠르, 음악저널 콩쿠르 등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1위와 입상의 성과를 거두었고, 해외에서는 Alberta Music String Competition 1위, Mason Gross Chamber Music Competition (현악사중주) 1위, Golden Strings of America International String Competition 1위를 수상하며 카네기홀 우승자 연주 무대에 올랐다. 또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핀커스 주커만이 이끄는 NAC Young Artists Program에서 ‘Tomorrow’s Classical Superstars’로 선정되어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하였다.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맨하탄 음악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럿거스 주립대학교에서 전액 장학금과 Fellowship을 수혜 하며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 과정 중 럿거스 주립대학교 음악대학 대표로 솔로 리사이틀을 개최하였으며, 미국 원전악기 앙상블 The Classical Players의 수석 단원으로 활동하며 고음악과 원전 연주에 대한 연구에도 힘써왔다.
수원대학교 객원교수와 이화여자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강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경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 단원과 주디스 콰르텟 멤버로 활동하며 연주와 교육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Piano / 홍지영
다양한 음색과 섬세한 음악성으로 인상 깊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피아니스트 홍지영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맨하탄 음대에서 장학금을 수혜받으며 피아노 반주전공으로 석사과정 (Master of Music) 및 전문연주자과정 (Professional Studies)을 거쳐 박사학위 (Doctor of Musical Arts)를 취득하였다.
유학 시절에 뉴욕의 다양한 무대에서 수많은 연주자들과 실내악 연주에 열정을 쏟으며 두각을 나타낸 그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수진을 비롯 뉴욕 메트로 폴리탄 오케스트라 및 뉴욕 필하모닉의 주자들과도 협연하였다. 그 외에도 학생시절부터 바이올리니스트 아론 로잔드, 실비아 로젠버그, 파멜라 프랑크, 찰스 캐슬만 등의 스튜디오 및 마스터 클래스 반주를 하였으며 특히, 성악반주에도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송페스트 (Songfest) 와 송 트라이어드 (Song Triad) 등에서 저명 성악가들과 한 무대에 오르기도 하였다. 그 밖에도 콰르텟 프로그램 (Quartet Program), 뮤직 아카데미 오브 더 웨스트 (Music Academy of the West), 메도우 마운트 뮤직페스티발 (Meadowmount School of Music), 평창 대관령 음악제, 인천 국제 여름 음악제, 윤이상 국제 콩쿠르 등에서 상임 반주자를 역임한 바 있다.
미국에서 열린 2006-2007 아써 발삼 (Arthur Balsam) 국제 듀오 콩쿠르에서 현재 메트로 폴리탄 오케스트라의 상임단원인 Daniel Kalikov와 듀오를 이루어 참가하여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2, 3등 없는 1등상을 받으며 그 해 유일한 Winner로서 이름을 올리며 실내악 연주자로서 입지를 확고하게 다진 홍지영은 뉴욕의 카네기홀, 스타인웨이홀, 멀킨홀 및 국내 롯데콘서트홀,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금호아트홀 연세, 세종체임버홀, 영산아트홀 등 크고 작은 무대에서 다수의 무대를 선보여왔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중이며 또한, 단국대학교, 한세대학교에서 반주전공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시에 한국반주협회 정회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섬세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보라는 매년 이어지는 독주회를 비롯해 협연과 다양한 실내악 무대를 통해 꾸준히 관객과 만나고 있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귀국 독주회로 음악저널이 선정한 제25회 신인음악상을 수상하였다. 세계일보 콩쿠르, 문화일보 콩쿠르, 세종음악콩쿠르, 음악저널 콩쿠르 등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1위와 입상의 성과를 거두었고, 해외에서는 Alberta Music String Competition 1위, Mason Gross Chamber Music Competition (현악사중주) 1위, Golden Strings of America International String Competition 1위를 수상하며 카네기홀 우승자 연주 무대에 올랐다. 또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핀커스 주커만이 이끄는 NAC Young Artists Program에서 ‘Tomorrow’s Classical Superstars’로 선정되어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하였다.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맨하탄 음악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럿거스 주립대학교에서 전액 장학금과 Fellowship을 수혜 하며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 과정 중 럿거스 주립대학교 음악대학 대표로 솔로 리사이틀을 개최하였으며, 미국 원전악기 앙상블 The Classical Players의 수석 단원으로 활동하며 고음악과 원전 연주에 대한 연구에도 힘써왔다.
수원대학교 객원교수와 이화여자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강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경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 단원과 주디스 콰르텟 멤버로 활동하며 연주와 교육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Piano / 홍지영
다양한 음색과 섬세한 음악성으로 인상 깊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피아니스트 홍지영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맨하탄 음대에서 장학금을 수혜받으며 피아노 반주전공으로 석사과정 (Master of Music) 및 전문연주자과정 (Professional Studies)을 거쳐 박사학위 (Doctor of Musical Arts)를 취득하였다.
유학 시절에 뉴욕의 다양한 무대에서 수많은 연주자들과 실내악 연주에 열정을 쏟으며 두각을 나타낸 그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수진을 비롯 뉴욕 메트로 폴리탄 오케스트라 및 뉴욕 필하모닉의 주자들과도 협연하였다. 그 외에도 학생시절부터 바이올리니스트 아론 로잔드, 실비아 로젠버그, 파멜라 프랑크, 찰스 캐슬만 등의 스튜디오 및 마스터 클래스 반주를 하였으며 특히, 성악반주에도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송페스트 (Songfest) 와 송 트라이어드 (Song Triad) 등에서 저명 성악가들과 한 무대에 오르기도 하였다. 그 밖에도 콰르텟 프로그램 (Quartet Program), 뮤직 아카데미 오브 더 웨스트 (Music Academy of the West), 메도우 마운트 뮤직페스티발 (Meadowmount School of Music), 평창 대관령 음악제, 인천 국제 여름 음악제, 윤이상 국제 콩쿠르 등에서 상임 반주자를 역임한 바 있다.
미국에서 열린 2006-2007 아써 발삼 (Arthur Balsam) 국제 듀오 콩쿠르에서 현재 메트로 폴리탄 오케스트라의 상임단원인 Daniel Kalikov와 듀오를 이루어 참가하여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2, 3등 없는 1등상을 받으며 그 해 유일한 Winner로서 이름을 올리며 실내악 연주자로서 입지를 확고하게 다진 홍지영은 뉴욕의 카네기홀, 스타인웨이홀, 멀킨홀 및 국내 롯데콘서트홀,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금호아트홀 연세, 세종체임버홀, 영산아트홀 등 크고 작은 무대에서 다수의 무대를 선보여왔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중이며 또한, 단국대학교, 한세대학교에서 반주전공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시에 한국반주협회 정회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