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이번에 제대로 보여주겠다! 첫 번째 전세계 대규모 투어”
에이브릴 라빈 내한공연
2년 연속 내한공연 전회 매진 신화의 Avril Lavign 공연
데뷔 이래 첫번째 전세계 투어, Bonez Tour!!
데뷔 앨범 [LET GO]의 전세계 1천4백만장 판매고에 이은,
두번째 앨범 [UNDER MY SKIN]의 국내 판매고 10만장 기록
35여명의 스탭과 25톤의 장비가 대동하는 초대형 프로젝트
기라성 같은 선배 팝 아티스트들이 인정하고 후원하는 아티스트
전세계 최고 인기 절정에서 한국을 3년 연속 찾는 최초의 팝 아티스트
★★ 전회 연속 매진의 신화 - 에이브릴 라빈 내한공연 ★★
에이브릴 라빈은 한국을 벌써 두 번이나 다녀갔다. 2003년 첫 번째 공연시 3,800여석을 8일만에 매진시킨 그녀는 지난해 8월, 5천 5백석의 올림픽 홀 스탠딩 무대 또한 무서운 속도로 매진 시키며 연속 두 번의 매진을 기록하는 한국에선 드문 팝 아티스트가 되었다. 지난 8월의 55,000원짜리 스탠딩 좌석 앞자리는 최대 20만원까지 암표로 인터넷을 통해 음성적으로 거래 되기도 하였다.그녀는 한국의 열정을 두 번이나 느꼈고, 한국의 에이브릴 팬들 역시 그녀의 카리스마를 두 번이나 경험했다. 아이들의 성화에 공연장까지 쫓아온 부모님들 또한, 이제는 발음하기 쉽지 않은 그녀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으며, 그녀의 음악을 들어보지 않은 젊은이가 없다. 그리고 그녀가 얼마나 공연이 충실했는지 인정하지 않는 관객도 없다. 매니저가 한국의 제 2외국어가 영어냐고 물어 볼 정도로, 전곡의 노래 가사를 다 외어와 한 몸이 되어 불러대는 어린 관객들의 열정 또한 이례적인 현상이었다.
다른 나라에서 간단하게 쇼 케이스를 할 때, 적은 인구에 비해 에이브릴 라빈을 사랑하는 팬들이 많은 한국에서는 첫 공연을 했다. 첫 공연은 첫 앨범[Let Go]을 발매하고 프로모션 차 아시아를 방문했을 때, 재미없는 인터뷰 대신 팬들을 직접 만나자는 의미에서 만들어졌으며, 두 번째 내한공연은, 일본의 락 페스티발 ‘서머소닉(Summer Sonic)’에 참여하면서 한국을 아쉽게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기획된 공연이었다.
그렇게 지난 2년 동안 전세계 각종 페스티벌과 쇼케이스, 그리고 몇 개의 독립공연으로 무대 경험을 쌓은 그녀는 오는 1월 29일, 밴쿠버에서 열리는 동남아 해일 피해 자선 공연을 필두로, 3월 1일부터 데뷔 3년 만에 첫 세계투어인 Bonez Tour를 시작한다.
★★ BONEZ TOUR 2005 ★★
보네즈 투어는 오는 3월 1일부터, 일본에서 18일까지 총 13회의 전 일본 투어를 시작되며, 한국 공연은 홍콩, 방콕, 말레이지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대만 등 그녀로서는 처음으로 방문하는 도시들을 포함한 동남아 일정의 하나이다. 이번 세계투어의 첫 번째 대륙인 아시아를 거쳐 여름에 북미 투어, 가을의 유럽투어까지 8개월의 대장정으로 이어가는 이번 대규모 투어에는 35 여명의 스텝이 동반하며 25톤의 장비를 대동한다. 자신과 스텝들이 2개월 동안의 리허설을 통해 현재 준비되고 있는 무대 에서, 그녀는 자신의 젊고 열정적인 카리스마를 좀 더 큰 설정에서 발산 할 것이며 기존 2번의 공연보다 많은 노래를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또한 그녀가 준비하는 큰 스케일의 공연을 표현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지난번 보다 더 큰 공연장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스탠딩과 지정석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6천 5백 여명의 관객을 들어 갈 수 있는 이번 공연에는 무대 양 옆에 대형 스크린이 설치 되어 아티스트의 땀방울 하나하나 현장에서 전달할 예정이며, 각종 특수 효과까지 함께 연출되어 대형 공연의 면모를 한국 관객에게 아낌 없이 공수 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 스탠딩 좌석은 과열적인 암표현상을 막기 위해, 예매순 입장이 아닌 구역별 선착순 입장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