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재기발랄한 정신과 신선한 안무로 넘쳐나는 깜찍한 종합 선물세트 !
김윤정/ 김향진/ 손예란/ 신숙경/ 이주희/ 인정주/ 정연수/ 조지영
떠오르는 유망주로 주목받는 30세 미만의 젊은 안무가들의 의표를 찌르는 도발적인 작품세계를 통해 우리 무용계의 미래를 예측하는 무대이다. 나이 제한을 둔 공모를 통해 선발된 8명의 안무가들이 단순히 신작을 발표하는 기회에 그치지 않고 2005년 '리틀 아시아 댄스 네트워크'에 참가할 한국 대표로 뽑히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벌이는 뜨거운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정의 <죽은 사람들부터 오는 죽은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김향진의 <유유자적 만달라>, 손예란의 <아니다 - 균형에 대한 감각>, 신숙경의 <서서히 . . . 그러나 지울 수 없도록>, 이주희의 <문득>, 인정주의, 정연수의 <나비의 날개짓 같은 변화-극>, 조지영의 <접촉> 이 선보인다.
10월 2일(토)
김윤정: 대전예술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했고, 1999년부터 2003년까지 네덜란드 유럽무용개발센터에서 공부했다. 2001년 비엔나 임펄스 무용 페스티벌에서 장학생으로 연수했다. <비의 사례> <마지막 저녁> <색다른 등장> <순전히 허구> <그보다 적은> 등을 안무하여 독일 부퍼탈, 네덜란드 로테르담과 안하임, 미국에서 공연했다.
신숙경: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1999년부터 김영희 무트댄스 단원으로 <계시록> <부모은중경> <달아> <내 안에 내가> 등의 공연에 참가했고, <바람꽃> <흩어진 기억>을 안무했다. 현재, 전주예술고등학교 강사.
이주희: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예술사 및 전문사 과정을 졸업했다. 2000년 파리국제무용경연대회 파이널리스트로 진출했고, 2003년 한국문예진흥원 신진예술가 기금으로 폴 테일러, 댄스 스페이스 센터, 브로드웨이 댄스 센터 등에서 연수했다.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안성수 안무 작품의 연습감독으로 활동했고, 1999년부터 남정호, 김삼진, 장 고당, 미셸 켈레메니스 안무의 KNUA 정기공연과 <양치기 소년과 거인, 마녀> <피아졸라 공부> <이상한 나라> 등 안성수 픽업 그룹의 공연에 빠지지 않고 출연했다. <기억 2> <나른한 기억>을 안무했다.
정연수: 덕원예술고등학교와 세종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했다. 1998년 한국무용협회 신인무용 콩쿠르 수석, 1999년 동아무용콩쿠르 일반부 동상, 1999년 서울무용제 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10월 7일(목)
김향진: 이화여자대학교 및 대학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했다. 1996년 전국대학무용콩쿠르 현대무용 부문 금상, 1997년 동아무용콩쿠르 현대무용 여자 부문 은상, 1999 젊은 안무가 경연대회 대상, 2003년 한국문예진흥원 다원적 예술 부문 기금을 받았다. <변주> <제로 디멘션> <공간의 기록> 등을 안무 했고, <그들은 꿈꾸고 있는가?>를 연출했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 김승근이 이끄는 뉴 웨이브 무용단원을 활동했고, 2000년부터 2002년까지 토머스 스튜어트, 씰리아 그레이엄, 이사벨 무어 등의 작품에 출연하여 런던, 사우스 햄튼, 노팅험 등에서 공연했다.
손예란: 선화예술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예술전문사 과정 재학 중이다. 제 11회 신인안무가전 무용연기상을 받았고, 김은희, 이미영, 이경옥, 남수정, 정영두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김은희무용단에서 활동 중이다.
인정주: 중앙대학교 무용학과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시간의 색-카멜레온> <히포크라테스의 침?gt; <빨간 백조> <이기적 유전자> <미녀와 야수> 등에 출연했고, <러브 러브> <해피 버스데이 투 유!!> <조용한 사람들> <그녀의 이름은> 등을 안무했다. 현대무용단 푸른, Soom Ent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조지영: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에서 예술사 및 예술전문사 과정을 졸업했다. 2002년 서울공연예술제 '새로운 예술가를 찾아서' 우수상을 받았고, 독일 쾰른, 뮌헨, 뒤셀도르프와 오스트리아 비엔나 등지에서 워크숍 및 쇼케이스에 참가했다. <조용한 방> <오아시스> 등을 안무했다. 배화여자고등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 충남예술고등학교 강사로 활동 중이다.
김윤정/ 김향진/ 손예란/ 신숙경/ 이주희/ 인정주/ 정연수/ 조지영
떠오르는 유망주로 주목받는 30세 미만의 젊은 안무가들의 의표를 찌르는 도발적인 작품세계를 통해 우리 무용계의 미래를 예측하는 무대이다. 나이 제한을 둔 공모를 통해 선발된 8명의 안무가들이 단순히 신작을 발표하는 기회에 그치지 않고 2005년 '리틀 아시아 댄스 네트워크'에 참가할 한국 대표로 뽑히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벌이는 뜨거운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정의 <죽은 사람들부터 오는 죽은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김향진의 <유유자적 만달라>, 손예란의 <아니다 - 균형에 대한 감각>, 신숙경의 <서서히 . . . 그러나 지울 수 없도록>, 이주희의 <문득>, 인정주의
10월 2일(토)
김윤정: 대전예술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했고, 1999년부터 2003년까지 네덜란드 유럽무용개발센터에서 공부했다. 2001년 비엔나 임펄스 무용 페스티벌에서 장학생으로 연수했다. <비의 사례> <마지막 저녁> <색다른 등장> <순전히 허구> <그보다 적은> 등을 안무하여 독일 부퍼탈, 네덜란드 로테르담과 안하임, 미국에서 공연했다.
신숙경: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1999년부터 김영희 무트댄스 단원으로 <계시록> <부모은중경> <달아> <내 안에 내가> 등의 공연에 참가했고, <바람꽃> <흩어진 기억>을 안무했다. 현재, 전주예술고등학교 강사.
이주희: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예술사 및 전문사 과정을 졸업했다. 2000년 파리국제무용경연대회 파이널리스트로 진출했고, 2003년 한국문예진흥원 신진예술가 기금으로 폴 테일러, 댄스 스페이스 센터, 브로드웨이 댄스 센터 등에서 연수했다.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안성수 안무 작품의 연습감독으로 활동했고, 1999년부터 남정호, 김삼진, 장 고당, 미셸 켈레메니스 안무의 KNUA 정기공연과 <양치기 소년과 거인, 마녀> <피아졸라 공부> <이상한 나라> 등 안성수 픽업 그룹의 공연에 빠지지 않고 출연했다. <기억 2> <나른한 기억>을 안무했다.
정연수: 덕원예술고등학교와 세종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했다. 1998년 한국무용협회 신인무용 콩쿠르 수석, 1999년 동아무용콩쿠르 일반부 동상, 1999년 서울무용제 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10월 7일(목)
김향진: 이화여자대학교 및 대학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했다. 1996년 전국대학무용콩쿠르 현대무용 부문 금상, 1997년 동아무용콩쿠르 현대무용 여자 부문 은상, 1999 젊은 안무가 경연대회 대상, 2003년 한국문예진흥원 다원적 예술 부문 기금을 받았다. <변주> <제로 디멘션>
손예란: 선화예술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예술전문사 과정 재학 중이다. 제 11회 신인안무가전 무용연기상을 받았고, 김은희, 이미영, 이경옥, 남수정, 정영두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김은희무용단에서 활동 중이다.
인정주: 중앙대학교 무용학과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시간의 색-카멜레온> <히포크라테스의 침?gt; <빨간 백조> <이기적 유전자> <미녀와 야수> 등에 출연했고, <러브 러브> <해피 버스데이 투 유!!> <조용한 사람들> <그녀의 이름은>
조지영: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에서 예술사 및 예술전문사 과정을 졸업했다. 2002년 서울공연예술제 '새로운 예술가를 찾아서' 우수상을 받았고, 독일 쾰른, 뮌헨, 뒤셀도르프와 오스트리아 비엔나 등지에서 워크숍 및 쇼케이스에 참가했다. <조용한 방> <오아시스> 등을 안무했다. 배화여자고등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 충남예술고등학교 강사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