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패닉, 8년 만의 무대 드디어 이루어지다!

-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 만들 계획


4집 음반을 발매하며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는 듀오 패닉의 공연스케줄이 마침내 확정되었다.
오는 3월 31일 ~ 4월 1일,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에서 열리게 되는 패닉콘서트는 지난 3집 발매공연 이후 8년 만에 이루어지는 공연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패닉 소속사 ‘뮤직팜’과 공연기획사 ‘좋은콘서트’는 2월 초에 갖은 미팅을 통해서 최종 스케줄을 확정 지었으며, 공연의 컨셉, 연출, 마케팅에 관한 밤낮없는 회의를 계속하고 있다.
“관객과 하나가 되어 진정한 ‘PANIC’을 만날 수 있다”는 의미로 공연명을 ‘2006 패닉콘서트 ‘Let’s PANIC’으로 결정하고 본격적인 공연준비에 돌입했다.
지난 1월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공연만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기대해달라.”며 8년 만에 갖게 되는 공연에 열의와 열정을 보였던 패닉은 그 동안 생각해오던 공연 구성에 관한 내용을 스텝들과 공유하며, 공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패닉측은 불투명하던 공연을 결심하게 된 중요한 이유 중 하나를 팬들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에 대한 표시라고 설명했다.
“4집 음반이 나올 때까지 7년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패닉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고 공연을 못할까 아쉬웠다”면서 “공연에 최선을 다해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 같은 공연 결정에 팬들도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통해 “공연이 결정되어 다행이지만, 한편으로는 김진표가 걱정이다.
힘내서 최고의 공연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며 기대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적’과 ‘김진표’가 만드는 무한 시너지, 패닉!

‘카니발’, ‘GIGS’를 비롯해 솔로음반까지 꾸준히 활동해온 이적과 ‘노바소닉’과 솔로활동을 해온 김진표는 7년 만에 발표한 패닉 4집을 통해 여전히 패닉의 건재함을 보여주고 있다.
7년 만에 발매된 패닉 4집 음반은 현재 7만장 이상이 판매된 상태이며, 음반이 발매 된지 3개월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일체의 방송 활동을 중단한 이후에도 ‘로시난테’와 후속곡 ‘정류장’이 팬들의 인기를 끌고 있어 음악계에서는 실력 있는 두 뮤지션이 어떤 훌륭한 공연을 만들어낼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패닉은 그 동안 각자의 활동에 맞춰 몇 번의 성공적인 공연을 가졌지만, 함께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은 8년 만이다.
각자의 공연에 게스트로 초대되어 잠깐씩 함께 했던 적은 있었지만, ‘PANIC’의 ‘이적’과 ‘김진표’로 무대에서 서는 것은 너무나 오랜만이다.
그 동안 각자가 쌓아 놓았던 공연 내공이 이번 패닉 공연을 통해서 어떻게 표현될 지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관객들은 ‘이적’과 ‘김진표’가 만드는 무한 시너지로 패닉의 진면목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Let’s PANIC’의 시간을 공연 내내 느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줄거리

패닉과 좋은콘서트가 뭉친

아이디어가 가득한 2006년 첫 프로젝트!


‘UFO’, ‘달팽이’,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왼손잡이’,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 등 에서 패닉이 보여줬던 음악적인 상상력이 공연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보여질 것인가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패닉이 그 동안 가졌던 어떤 공연보다도 패닉만의 아이디어 넘치는 재기 발랄함을 한껏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좋은콘서트’의 박상현 프로듀서는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패닉이 제안한 엔딩 연출은 패닉의 넘치는 상상력만큼이나 흥미로운 것이며, 크게 이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 어떤 공연보다도 연출에 많은 애착을 보이는 패닉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들의 노래를 좋은콘서트와 함께 지금까지 와는 다른 ‘또 다른 방식’을 통해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시월에눈내리는마을’, ‘이문세독창회’, ‘더신승훈쇼’, ‘싸이 올나잇스탠드’ 등 국내 최고의 브랜드 공연을 제작한 좋은콘서트의 2006년 첫 프로젝트로 또 하나의 브랜드 공연에 첫발을 딛는다.
‘Let’s PANIC’으로 최고의 아티스트와 좋은콘서트가 만나는 또 하나의 명품 공연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