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스윙~ Ma BaBy! 1950년대 미국, 스윙 밴드의 유혹 속으로
섹시, 쾌활, 거침없는 세명의 디바!
그들의 S - Secret 비밀, Story 이야기, Sing 노래. 스윙으로 즐겨라!
제11회 의정부국제음악극축제에서 ‘아시아 최초 공연’
2011년 스페인 탈레가 페스티벌이 주목한 작품
스페인은 물론 유럽 전역, 스윙의 본고장 미국 투어 예정
“싱!싱!싱!은 놀라운 음악여행이다. 다이비나스와 밴드는 관객을 40년대와 50년대 리듬의 풍경으로 안내한다. 그들의 레퍼토리는 견고하고 매혹적이고 세련된 형태로 표현한다. 관객들은 공연을 보며 박수치고 춤추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은 순수한 리듬과 흥겨움, 그 결정체이다.”
- 조르디 콜로미나스. 타레가 연극 축제 예술감독
<싱!싱!싱!>은 스윙 황금기의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하는 흥겹고 즐거운 콘서트 형태의 음악극으로 1950년대의 화려함과 재치를 재연한다. 세 주인공 소피아, 니콜, 룰루는 50년 대 유명했던 앤드류 시스터즈와 보즈웰 시스터즈 등의 여성 가수들을 떠올리게 한다. 이 세 명의 팀 다이비나스(Divinas)의 노래가 관객을 아주 특별한 시대로 초대한다. 유머와 즐거운 이야기, 그리고 숨겨졌던 비밀까지 관객과 호흡하고 춤추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스윙, 정글, 부기우기, 라틴, 록, 발라드까지 <싱!싱!싱!>만의 특별한 음악 스타일 전문가 일곱 명이 배우들의 뒤에서 관객의 흥을 돋우어 춤출 수 밖에 없는 연주를 들려준다.
불이 켜지면 스피커를 통해 흐르는 1950년대의 음악은 관객을 맞이하고 우리는 다른 시간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적막이 흐르고 마치 다른 시대에서 온 듯한 일곱 명의 우아한 연주가들이 무대에 오른다. “음악을 시작해 주세요!”하고 외치며 우아하고 매력적이며 재치 있는 세 명의 여자 다이비나스(Divinas)가 무대에 오른다. 모두 닮아 보이지만 다른 매력이 있는 그들의 삶과 경험 속에 숨겨졌던 비밀들을 재미있으면서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음악은 관객을 춤추게 하며 공연은 극장에 모인 모든 사람들의 파티로 끝나게 된다.
다이비나스 Divinas : 복고의 매혹
다이비나스(Divinas)는 음악의 풍미와 과거의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예술단체이다. 드라마적 요소와 무대연출로 20세기 중반까지의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하는 연극콘서트를 전문적으로 제작 중이다. 카를라 모라(Carla Mora), 아이린 루이즈(Irene Ruiz), 마르타 모라(Marta Mora)로 구성된 트리오는 음악, 가창, 춤, 탭댄스 분야에서 각기 다른 프로젝트로 활동하다 2007년부터 긴 장갑을 낀 스윙 음악 황금기의 여성 보컬 트리오의 음악적 표현을 재현하는 작품 구상을 시작했다. 앤드류 시스터의 영향을 받아 다이비나스(Divinas)의 목소리는 우리를 새로운 소리의 세계로 초대한다. 훌륭한 연주자들과 함께 소피아, 니콜, 룰루, 이 셋의 캐릭터는 관객을 아름답고 즐거운 여성의 세계로 초대한다. 미래를 유혹하기 위한 과거의 회상’을 목표로 이 단체는 과거를 연상케 하는 무대와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특별한 노력을 쏟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