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12시엔 눈과 입이 즐거운 런치콘서트 아늑한 커먼플레이스로 잠시 퇴근하세요. 싱어송라이터 모리슨호텔이 당신의 점심 땡땡이를 책임집니다. 감미로운 노래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채워질 런치 콘서트. 공정무역커피와 싱그러운 음악으로 나른한 오후의 감성 충전이 시작됩니다. 이젠 12시에 퇴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