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유러피안 재즈의 현주소를 한국에서 만나는 기회
한국 최초로 열리는 유러피언 재즈 페스티벌
1st European Jazz Festival 2013

8개국이 참여, 다양한 편생의 다채로운 향연
노르웨이(에스펜 에릭센 트리오), 스웨덴(울프 바케니우스), 영국(마틴 테일러),
프랑스(피에릭 페드롱 트리오, 토마 엔코 트리오), 스위스(루스코니),
네덜란드(예세 반 룰러&요리스 롤로프스), 포르투갈(마리아 주앙 & 마리오 라지냐),
이태리(엔리코 피에라눈치) 총 8개국이 참가한다. 이번 페스티발은 9월 6일 (금) 1회
(오후8시), 9월 7일(토) 2회(오후 2시, 7시) 총 세번의 공연으로 구성되며 각 공연은 저마다의 컨셉으로 뮤지션이 선정되었다.

2009년 설립된 이래 플러스히치는 오직 재즈 공연만을 제작한 국내 유일 재즈전문 공연기획사로 지금까지 50여 해외 재즈밴드를 초대하여 100회가 넘는 재즈 공연을 개최하였다. 재즈의 탄생 배경이 미국이기에 전 세계적으로 미국 출신의 유명한 재즈 뮤지션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고 또한 많은 주목을 받는다. 그러나 플러스히치에서는 국내 재즈팬들 사이에서 사랑을 받는 유럽 출신의 재즈 뮤지션과 비록 국내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독창적인 음악으로 현지에서 주목을 받는 유럽 재즈뮤지션들을 적극적으로 국내에 소개하는 역할을 많이 해왔다. 국내에서 쉽게 만날수 없는 뮤지션들을 소개하는 다리역할을 해온 것이다. 유럽재즈의 매력은 각 나라별로 자신들만의 독특한 색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재즈가 비록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1, 2차 세계대전을 통해 유럽으로 전파된 이후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재즈는 각 나라별로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를 흡수하여 오늘날 나라별 독창적인 재즈 스타일을 구축하게 되었다. 이번 유러피언 재즈페스티벌은 반세기동안 구축해온 각 나라별 재즈를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황금 기회가 될것이다. 국내유일 재즈전문 공연기획사인 플러스 히치는 지난 4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3년 처음으로 시작되는 이번 유러피안 재즈 페스티발에 노르웨이, 스웨덴, 영국, 프랑스, 스위스, 네덜란드, 포르투갈, 이태리 총 8개국 출신의 재즈 뮤지션을 초청하여 한국관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