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전 세계 3천 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인기스타!
한층 성숙한 에이브릴 라빈이 3년 만에 펼치는 내한 공연!!!

2002년 데뷔 이후 전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가장 뜨거운 화두에 오른 에이브릴 라빈이 지난 2005년 이후 네 번째 내한 공연을 펼친다.
지난 해 신작 [The Best Damn Thing]을 발표한 에이브릴라빈은 음반 시장의 불황을 극복하고 500만장을 판매해 전 세계 앨범 판매량 4위를 기록, 한국에서도 앨범차트 1위를 기록하며 변치 않는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현재까지 단 세 장의 앨범으로 전 세계 3천 만장의 엄청난 판매고를 올린 에이브릴 라빈은 국내에서도 통산 40만장을 팔아 최고 인기 팝 가수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
2003년, 2004년 첫 2회 내한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그녀는 열화와 같은 한국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2005년 펜싱경기장에서 성공적인 연주를 보여주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왔다.

외적, 감성적으로 한층 성숙하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는 투어!
2006년 같은 캐나다 출신의 펑크 밴드 Sum41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 데릭 위블리(Deryck Whibley)와 결혼 후 팬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내 놓은 3집 [The Best Damn Thing]은 한층 성숙한 그녀의 모습과 더불어 소녀의 감성을 그대로 표출한 작품이다.
십대의 나이에 데뷔해, 스무 살을 갓 넘기며 결혼이라는 문턱을 넘어선, 또래의 여느 여자들보다 훨씬 많은 것을 빨리 이루고 얻었던 그녀이기에 이번 신작은 그녀의 인생에 있어서뿐만 아니라 음악적 신념에 있어서도 중요한 변화와 전환점을 맞게 해주는 앨범이며, 오랜 기다림 때문에 팬들의 만족감 또한 높았던 앨범이었다.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첫 싱글 ‘Girlfriend’가 발표되자마자 3월 셋째 주 빌보드차트에서 5위로 진입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듯, 그녀의 새 앨범은 ‘Girlfriend’가 거뒀던 성공만큼이나 그녀를 다시금 화려한 팝/록 씬의 여왕으로 군림시켰다. 특히나 지난 2집이 에이브릴 라빈의 개인적이고 어두운 면을 극대화시킨 작품이어서 ‘Sk8er Boi’(스케이터 보이) 같이 경쾌발랄한 트랙이 별로 없었다는 점은, 새 앨범의 거의 모든 곡이 업템포의 흥겨운 리듬을 소유하고 있다는 특징을 부각시킬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다.
덕분에 ‘The Best Damn Tour’는 한층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는 새 앨범의 신곡들과 한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히트곡들을 완벽하게 조합한 트랙 리스트를 보여준다.
한편 8월 미주와 캐나다 공연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하는 에이브릴 라빈의 ‘The Best Damn Tour’는 말레이시아 공연 이후 9월 1일 한국의 멜론 악스홀에서 펼쳐지며, 이후 필리핀, 대만을 거쳐 총 일본 11회, 중국 6회의 스케줄을 앞두고 있다.
3년이라는 긴 시간 만에 다시 한국 팬들과 만나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는 에이브릴 라빈의 네 번째 내한 공연은 2008년 하반기 그 어느 공연보다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