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이보다 더 로맨틱 할 수는 없다!
로이킴의 “로”=로맨틱할 “로”

‘집으로 오면 돼’ 라고 노래하던 로이킴이
오늘만은 집에 가지 말라고 할겁니다.
여러분을 집에 보내기 싫은 ‘22세 상남자 로이킴’의 진심을 담은 콘서트!

토요일에 일찍 들어가기 싫은,
일요일에도 바쁜 척 하기 지친,
날은 춥고 방바닥은 따뜻해서 몸이 무거워지기 시작한
바로 ‘당신’을 위해!

로이킴이 준비했습니다.

올 겨울, 여러분을 따스하게 녹여줄 본격 로맨틱 콘서트!
한 해 동안, 열심히 살아온 당신에게 최고의 로맨틱을 선물 합니다.

다시 찾아온 로이킴 연말 콘서트 우리의 겨울, 시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