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최근, 바이올리니스트뿐 아니라 KBS 클래식 프로그램인 <더 콘서트>의 MC로도 활약하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신지아가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발렌타인 데이 공연을 갖는다. 지난 해, 신보 <칸토 안티고>음반을 발매와 동시에 클래식 기타 듀오와 공연한데 이어 올해는 클래식과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두 남자,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와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과 만난다.

열정적이며 아름다운, 오직 신지아만이 할 수 있는 연주
현재, 한국 바이올리니스트의 대세는 신지아라 할 수 있을 만큼 그녀의 활동 반경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그녀는 콩쿠르의 여왕에서 오케스트라 협연, 리사이틀, 크로스오버 음악, 방송 프로그램 MC까지 클래식 연주자로서의 한계를 두지 않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클래식 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강렬한 에너지와 깊은 감성 표현이 장기인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그녀의 사랑스럽고도 성숙한 연주가 기대된다.

성민제와 조윤성, 재즈와 클래식의 만남
16세에 더블베이스로는 이례적으로 전 세계 권위의 콩쿠르에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베이스의 위상을 드 높인 베이시스트 성민제! 윤종신, 김동률 등 감미로운 발라드 가수와의 작업은 물론, 미국을 거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버클리의 전설로 불리는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이 만나 그들의 매력이 무한대가 되었다. 기술적으로도 완벽하고 감미로운 감성을 자극하는 이들의 하모니를 주목하자.

K팝스타4의 이진아, 뮤지컬 스타 배우 양준모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케이팝스타 시즌4 TOP3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진아는 ‘냠냠냠’으로 220만뷰 돌파, '회상'은 단 하루 만에 100만뷰를 돌파하는 등 등장과 함께 대중들에게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출신 스타 뮤지컬 배우인 양준모는 <레 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스위니 토드> <영웅> <드라큘라> 등 숱한 작품에서 주역을 맡으며 실력파 배우로 인정 받았다. 이들과 클래식 스타들이 펼치는 대중적 콜라보레이션에 귀 기울여 보자.

사랑하는 우리, 지금 이 순간!
단 하루 만을 위한 공연!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달콤한 콘서트가 펼쳐진다. 색다른 발렌타인데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정답은 <2016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 Beautiful Day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