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K ROCK, 오는 19일 4번째 내한 확정

사진-왼쪽부터 베이스/료타, 보컬/타카, 기타/토루, 드럼/토모야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일본 밴드 ONE OK ROCK이 4번째 내한을 결정했다.

오는 19일 KBS아레나(구,목동88체육관)에서 3번째 단독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방문으로부터 3년 만인 이번에는 더욱 강력한 사운드와 관객을 위한 퍼포먼스를 준비하여 내한 일정 초읽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ONE OK ROCK은 2006년 7월 첫 미니 앨범인 ‘ONE OK ROCK’을 발매하며 인디 데뷔를 한 후, 일본의 록 페스티벌 중 하나인 THE 夢人島 Fes.[1]에 출연함으로써 본격적인 밴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음 해인 2007년 4월에 첫 싱글인 ‘내비심서(?秘心書)’를 릴리스하고 메이저로 데뷔 하며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2013년에는 미국 최대 에이전시 소속사 중 하나인 Creative Artists Agency와 계약을 맺고 2015년 7월,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와 정식으로 계약하며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을 받았고 꾸준히 일본내외로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3번째 내한에도 10분만에 매진을 이뤄냈던 원오크록이 이번에도 매진을 이뤄내며 한국내 인기를 체감시켜줄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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