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TV, 수요아트살롱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온라인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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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 기생충, 스타워즈, 이터널 선샤인, 킹콩...

위 영화의 공통점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 맥스 달튼이 영화의 순간을 독창적으로 재해석해 일러스트를 남긴 영화들이다. 맥스 달튼은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의 일러스트 작업을 하면서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높인 바 있다.

지난 4월 16일부터 서울 삼성동에 있는 마이아트 뮤지엄에서는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가 영화와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일러스트 작품 22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 한국 전시를 기념해 한국영화 '기생충'과 '반지의 제왕' 포스트 일러스트, 미공개 연작 8점, 초안 드로잉 등을 최초로 선보이기도 했다.

그의 작품의 중요한 매력으로는 빈티지한 색감이 있다. 일러스트의 원작이 된 영화를 떠올리기 전에 이 색들의 향연만으로도 충분한 즐길 거리가 된다. 그 외에 건물의 단면이 고스란히 보여지기도 하고, 주인공이든 조연이든 비중에 상관없이 출연 인물들이 병렬식으로 나열되는 이미지가 등장하는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4월 28일 저녁 8시, 인터파크의 라이브 커머스 채널 '인터파크TV' 수요아트살롱 코너에서는 '맥스 달튼 전'편이 소개된다. '그림 그리는 도슨트' 윤석화의 해설로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방송은 우리에게 그의 존재를 가장 먼저 알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작가 이전에 더 크고 깊은 매력을 지닌 예술가로서의 맥스 달튼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수요아트살롱'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8시 화제가 되는 전시를 도슨트의 라이브 해설을 통해 만나는 시간이다. 생생하게 전시장을 거니는 느낌을 만끽할 수 있으며, 미리 전시 내용을 알고 싶거나 안타깝게 도슨트 시간을 놓친 관람객들에게는 최적의 기회다. 실시간 채팅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추첨을 통해 전시 굿즈를 제공한다.


'인터파크TV'는 인터파크의 라이브 커머스 채널로 인터파크 공식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다.


▶ 수요아트살롱 EP 03 : 맥스 달튼 전 살펴 보기 :
https://events.interpark.com/exhibition?exhibitionCode=21021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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