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귀여움 대통령 '무민', 인터파크TV에서 만난다...28일(수) 밤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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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수) 저녁 8시 인터파크TV의 전시 라이브커머스 방송 '수요아트살롱'에서 ‘무민 75주년 특별원화전’(이하 ‘무민전’) 편을 방송한다. 전시를 제작한 ㈜미디어앤아트의 류현주PD가 무민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세계관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한다.

하마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외모로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무민. 핀란드 작가 토베 얀손(1914~2001)이 그녀의 책 삽화와 만화에 등장시킨 캐릭터다. 9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1946년부터 1970년까지 출간된 총 8편의 무민 연작 소설 시리즈의 내용과 그의 원화, 삽화 등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귀여운 캐릭터 그 너머의 사랑과 모험, 공존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책을 입체적으로 구현하여 스토리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사진 촬영도 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해놓은 것도 특징이다.
 
‘무민전’을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이틀간 전시티켓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예매자에게는 무민 엽서도 증정한다.

올해 2월 ‘마티스 특별전’으로 시작한 ‘수요아트살롱’은 전시 특화 라이브커머스 방송이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그 달에 가장 화제가 된 전시를 전문 도슨트나 큐레이터가 출연해 한 시간 가량 해설한다. 스토리와 예술사를 동원해 전시를 해설함으로써 일반인들도 즐겁게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8월부터는 월 2회로 증편해 격주로 방송될 예정이다.

▶ 수요아트살롱 EP 06 무민 75주년 특별 원화전 자세히 보기

글: 주혜진 기자(kiwi@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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