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에 공룡이 나타났다? 10/13(수) 3PM 인터파크TV '고성공룡엑스포'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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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수) 오후 3시, 인터파크TV에서는 경남 고성 공룡 세계엑스포를 현장 생중계한다. "사라진 공룡, 그들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경남 고성 당항포 관광지에서 열리는 이 전시는 실제 진본 화석과 다양한 공룡 모형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다. 

경남 고성은 세계적인 공룡 유적지이다. 1982년 1월 29일 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명리의 상족암 일원에서 공룡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이후 고성군 회화면에서 세계 최초 공룡발자국이, 고성군 하일면에서는 세계 최초로 발견된 새로운 종인 뒤꿈치가 긴 발자국,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고성 IC 부근에서 발견된 보행열의 길이가 20m에 달하는 조각류 발자국 등이 발견되면서 주요 공룡 서식처였음이 밝혀진 바 있다. 그 다양성과 보존성이 뛰어나 학계에서 널리 인정을 받아왔으며 고성 덕명리 공룡과 새발자국화석 산지는 천연기념물 411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런 자연사 교육의 본고장에서 열리는 <경남 고성 공룡 세계엑스포>는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공룡 디지털 테마파크인 'XR 공룡 라이브파크'와 진동 시뮬레이터 좌석과 7.1 채널의 서라운드 음향을 갖추고 백악기 고성으로 떠나는 '사파리 영상관'이 볼 거리다. 야외 공간인 '공룡동산'에는 다양한 공룡조형물을 배치해 공룡을 좋아하는 관객들을 위한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했다. 

이날 '수요아트살롱' 방송에서는 경남 고성 현지에서 인터파크 크리에이터가 전시장 곳곳을 돌며 소개할 계획이다. 방송되는 13일 하루 동안 인터파크에서는 3000원 할인된 가격에 티켓을 판매한다.(인터파크TV 권종 선택)

수요아트살롱은 인터파크의 라이브커머스 채널 '인터파크TV'에서 매월 둘째주 마지막주 수요일에 방송하는 전시 특화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 직접 도슨트의 설명을 생중계하며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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