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 피아노 리사이틀
- 장르
- 클래식/오페라 - 클래식
- 일시
- 2026.10.27 ~ 2026.10.27
-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관람시간
- 120분 (인터미션:15분)
- 관람등급
-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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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작품설명
"피아니스트 손민수의 초월적 여정은 계속된다."
<손민수 피아노 리사이틀 - 바흐 평균율 1권 음반발매기념>
전석매진 사례를 이룬 2024년 리사이틀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연주를 통해 베토벤과 더불어 바흐라는 필생의 과업을 선언한 바 있는 피아니스트 손민수, 그가 오는 10월 <바흐 평균율 1권> 음반발매를 기념하며 음반과 동일한 리사이틀 프로그램으로 2년 만에 리사이틀 투어 여정에 오른다.
피아니스트 손민수에게 있어 무한한 탐구의 원천인 J.S. 바흐, 그가 남긴 이 스물 네 개의 질문들 속에서 손민수가 마주한 초월적 세계와 진리의 아름다움이 오는 10월 27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피아니스트 손민수 Pianist Minsoo Sohn
“그는 피아노를 연주하기 위해 태어났다” -보스톤 글로브
“사려 깊은 상상력과 시적인 연주” -뉴욕 타임스
“고도로 독창적이고 지성적인 연주” -그라모폰
“음악 안에서 삶을 창조하고 청중을 사로잡으며 음악으로 보답하는 예술가” –보스톤 글로브
독창적 해석과 폭넓은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강렬한 기교와 깊은 음악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손민수는 캐나다 호넨스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과 호넨스 프라이즈 및 부조니, 클리블랜드, 힐튼 헤드, 루빈스타인 등 저명한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수상하였다. 뉴욕타임스는 손민수의 카네기홀 공연에 대해 심도있게 조명했으며, 그의 바흐 음반에 대해 ‘아름답고 명료하며 빛나는 해석을 가진 음반’이라는 평과 함께 그 해 최고의 클래식 음반 중 하나로 선정하였다.
뉴욕 카네기홀, 보스톤 심포니홀, 조단홀, 토론토 글렌 굴드 스튜디오, 오타와 국립예술센터, 클리블랜드 세브란스홀, 샌프란시스코 헙스트극장 등 수많은 북미 주요 무대에 올랐으며 뮌헨 가스타익, 벨기에 팔레데 보자르, 부에노스아이레스 콜론극장, 도쿄 산토리홀,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등에서 독주회와 협연무대를 이어갔다. 또한 보스톤 심포니, 이스라엘 필하모닉,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캘거리 필하모닉, 퀘벡심포니,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 등 세계적 명성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의 대장정과 함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2022-23시즌에는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전곡, 라흐마니노프 회화적 연습곡, 2023/24시즌에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전곡 연주와 전국 투어를 마쳤다. 또한 그는 모차르트의 협주곡 24번과 27번, 베토벤의 협주곡 4번과 5번,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 브람스의 협주곡 2번, 라흐마니노프의 협주곡 3번 등을 같은 시즌에 협연하며 방대한 협주곡 레퍼토리 또한 독창적인 해석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2025/26 시즌에는 슬로베니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심포니,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와의 협연을 이어가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6/27 시즌에는 바흐 평균율 1권 전곡을 중심으로 한 리사이틀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미시간 주립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2023년 가을학기부터 미국 보스톤 뉴잉글랜드콘서바토리에서 후학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캐나다의 호넨스 국제콩쿠르,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이탈리아의 부조니 콩쿠르 등 권위있는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다.
현재 손민수는 제너럴 소속사로 아이엠지 아티스츠(IMG Artists), 한국에서는 목프로덕션, 일본에서는 재팬 아츠(Japan Arts)와 함께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