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국내 첫 팬미팅 ‘WE BELONG’…12월 12일 오후 8시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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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내년 1월 개최한다.
 

지난 24일 옹성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옹성우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 ‘WE BELONG'(위 빌롱)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팬미팅 타이틀 ‘WE BELONG’은 ‘우리는 서로에게 속해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특히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옹성우의 팬클럽 이름인 ‘WELO(위로)’의 글자가 강조되었다. 판타지오는“ 옹성우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이 진행되는 1월 11일이라는 날짜는 ‘한 사람'(옹성우)과 ‘한 사람'(WELO)이 만나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다”라고 전했다.
 

옹성우는 내년 1월 11일 서울을 시작으로 18일 태국, 2월 15일 타이베이, 25일 필리핀까지 ‘옹성우 아시아 팬미팅 'WE BELONG(위 빌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옹성우는 올해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했으며, 최근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에 캐스팅되어 촬영 중이다.
 

옹성우 팬미팅 'WE BELONG’의 팬클럽 선 예매는 12월 9일 오후 8시에, 일반 예매는 12월 12일 오후 8시에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옹성우 팬미팅은 2020년 1월 1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 열린다.

+ 옹성우 팬미팅 티켓예매

 

글: 강진이 기자(jini21@interpark.com)
사진: 판타지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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