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연극 〈소라별 이야기〉공연중
- 장르
- 연극 - 리미티드런 연극
- 일시
- 2026.04.21 ~ 2026.05.03
- 장소
- 씨어터 쿰
- 관람시간
- 85분
- 관람등급
- 만 5세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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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출연진
작품설명
point0. 15년 동안 이어져 온 〈소라별 이야기〉
마스크 연극 〈소라별 이야기〉는 2011년 초연 이후 15년 동안 서울과 전국 각지의 공연장을 통해 수많은 관객들과 만나왔다. 세대를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작품이다. 또한 지금은 무대와 영상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강한나, 박정원, 김기택, 이도현(임동현), 노재원, 안영빈 등 많은 배우들이 이 작품을 함께 만들어왔다.
15주년을 맞이한 이번 공연은 그동안 이어져 온 시간과 기억을 다시 관객들과 나누는 무대가 될 것이다.
point1. 독창적 마스크 연극의 진수
‘창작집단 거기가면’은 ‘마스크 연극’이라는 독창적인 장르를 개척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꾸준히 개발해왔다. 특히 다양한 마스크를 통새 선보이는 가지각색의 얼굴들은 어느새 ‘창작집단 거기가면’만이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무대언어가 됐다. 형형색색으로 덧칠한 반 마스크를 이용하여 아이들, 욕쟁이 할아버지, 물의 요정 등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하는 것이 이 작품의 묘미이다. 또한, 마스크 속에 숨어있는 소박한 이야기와 순수한 메시지는 관객의 마음에 오랫동안 진한 감동의 여운을 남긴다.
point2. 한국적인 의상과 음악에 담아낸 따스한 감성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재로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의상과 음악을 곁들여 풀어내는 <소라별 이야기>는 우리들을 순수한 어린 시절로 이끈다. 또한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움직임과 오브제들은 관객들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여 극에 몰입하게 한다. 만남과 헤어짐이라는 인류보편적인 이야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이 잘 어우러진 한 편의 따스한 감성동화를 만나보게 될 것이다.
point3. 어른들에게 부치는 ‘추억의 편지’, 아이들에게 전하는 ‘낭만동화’
마스크 연극 <소라별 이야기>는 어른들을 순수한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하는 ‘타임머신’같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이 작품은 어른 세대에게는 지난 시절에 부치는 ‘추억의 편지’가 되고, 아이들에게는 순수한 감성을 담은 이야기와 아기자기 사랑스러운 인물이 등장하는 ‘낭만동화’처럼 다가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