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point0. 15년 동안 이어져 온 〈소라별 이야기〉
마스크 연극 〈소라별 이야기〉는 2011년 초연 이후 15년 동안 서울과 전국 각지의 공연장을 통해 수많은 관객들과 만나왔다. 세대를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작품이다. 또한 지금은 무대와 영상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강한나, 박정원, 김기택, 이도현(임동현), 노재원, 안영빈 등 많은 배우들이 이 작품을 함께 만들어왔다.
15주년을 맞이한 이번 공연은 그동안 이어져 온 시간과 기억을 다시 관객들과 나누는 무대가 될 것이다.
point1. 독창적 마스크 연극의 진수
‘창작집단 거기가면’은 ‘마스크 연극’이라는 독창적인 장르를 개척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꾸준히 개발해왔다. 특히 다양한 마스크를 통새 선보이는 가지각색의 얼굴들은 어느새 ‘창작집단 거기가면’만이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무대언어가 됐다. 형형색색으로 덧칠한 반 마스크를 이용하여 아이들, 욕쟁이 할아버지, 물의 요정 등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하는 것이 이 작품의 묘미이다. 또한, 마스크 속에 숨어있는 소박한 이야기와 순수한 메시지는 관객의 마음에 오랫동안 진한 감동의 여운을 남긴다.
point2. 한국적인 의상과 음악에 담아낸 따스한 감성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재로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의상과 음악을 곁들여 풀어내는 <소라별 이야기>는 우리들을 순수한 어린 시절로 이끈다. 또한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움직임과 오브제들은 관객들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여 극에 몰입하게 한다. 만남과 헤어짐이라는 인류보편적인 이야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이 잘 어우러진 한 편의 따스한 감성동화를 만나보게 될 것이다.
point3. 어른들에게 부치는 ‘추억의 편지’, 아이들에게 전하는 ‘낭만동화’
마스크 연극 <소라별 이야기>는 어른들을 순수한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하는 ‘타임머신’같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이 작품은 어른 세대에게는 지난 시절에 부치는 ‘추억의 편지’가 되고, 아이들에게는 순수한 감성을 담은 이야기와 아기자기 사랑스러운 인물이 등장하는 ‘낭만동화’처럼 다가갈 것이다.
마스크 연극 〈소라별 이야기〉는 2011년 초연 이후 15년 동안 서울과 전국 각지의 공연장을 통해 수많은 관객들과 만나왔다. 세대를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작품이다. 또한 지금은 무대와 영상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강한나, 박정원, 김기택, 이도현(임동현), 노재원, 안영빈 등 많은 배우들이 이 작품을 함께 만들어왔다.
15주년을 맞이한 이번 공연은 그동안 이어져 온 시간과 기억을 다시 관객들과 나누는 무대가 될 것이다.
point1. 독창적 마스크 연극의 진수
‘창작집단 거기가면’은 ‘마스크 연극’이라는 독창적인 장르를 개척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꾸준히 개발해왔다. 특히 다양한 마스크를 통새 선보이는 가지각색의 얼굴들은 어느새 ‘창작집단 거기가면’만이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무대언어가 됐다. 형형색색으로 덧칠한 반 마스크를 이용하여 아이들, 욕쟁이 할아버지, 물의 요정 등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하는 것이 이 작품의 묘미이다. 또한, 마스크 속에 숨어있는 소박한 이야기와 순수한 메시지는 관객의 마음에 오랫동안 진한 감동의 여운을 남긴다.
point2. 한국적인 의상과 음악에 담아낸 따스한 감성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재로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의상과 음악을 곁들여 풀어내는 <소라별 이야기>는 우리들을 순수한 어린 시절로 이끈다. 또한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움직임과 오브제들은 관객들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여 극에 몰입하게 한다. 만남과 헤어짐이라는 인류보편적인 이야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이 잘 어우러진 한 편의 따스한 감성동화를 만나보게 될 것이다.
point3. 어른들에게 부치는 ‘추억의 편지’, 아이들에게 전하는 ‘낭만동화’
마스크 연극 <소라별 이야기>는 어른들을 순수한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하는 ‘타임머신’같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이 작품은 어른 세대에게는 지난 시절에 부치는 ‘추억의 편지’가 되고, 아이들에게는 순수한 감성을 담은 이야기와 아기자기 사랑스러운 인물이 등장하는 ‘낭만동화’처럼 다가갈 것이다.
줄거리
동수 할아버지는 매일 그렇듯 공원에 나와 시간을 보낸다. 우연히 지나가던 강아지와 장난을 치다가 어릴 적 추억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어릴 적, 언제나 늘 몰려다니는 동네꼬마 녀석들..못난이 대장, 동수,이장 아들 창석,
바보 땜빵이라 불리는 4총사! 그리고 그들의 친구 똥개. 늘 시끌벅적하지만 매일 똑같은 그들의 일상은 언제나처럼 그렇게 평온하게 이어진다.
그러나 동네 욕쟁이 할아버지의 손녀인 소라가 서울에서 내려오면서 친구들과 잊지못할 추억 만들기가 시작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줄넘기. 고무줄놀이. 서리. 별자리 구경…….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다시 만나게 된다. 는 극 속의 대사처럼 짧지만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기억들이 한 폭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펼쳐진다
어릴 적, 언제나 늘 몰려다니는 동네꼬마 녀석들..못난이 대장, 동수,이장 아들 창석,
바보 땜빵이라 불리는 4총사! 그리고 그들의 친구 똥개. 늘 시끌벅적하지만 매일 똑같은 그들의 일상은 언제나처럼 그렇게 평온하게 이어진다.
그러나 동네 욕쟁이 할아버지의 손녀인 소라가 서울에서 내려오면서 친구들과 잊지못할 추억 만들기가 시작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줄넘기. 고무줄놀이. 서리. 별자리 구경…….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다시 만나게 된다. 는 극 속의 대사처럼 짧지만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기억들이 한 폭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