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1.06.05 ~ 2011.06.26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관람시간
120분
관람등급
만 7세이상

전문가평

평점 7.7

예매자평

평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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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사실주의 희곡의 최고봉 故 차범석 5주기 기념 특별공연
한국 연극계의 거장 임영웅 연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연극 <산불>
한국 사실주의 연극의 최고봉이라 칭송받는 차범석의 <산불>은 1962년 명동 국립극장에서 초연한 이후 여러 극단과 단체, 학교 등지에서 꾸준히 올라가는 명작 중의 명작이다. 2007년까지도 국립극단의 주도하에 지속적으로 프로무대에서 공연되어 한국 사실주의 연극의 힘과 깊이를 관객들에게 일깨워준 바 있다.

대극장 정통연극의 재건 <산불> - 장엄한 무대로 연극의 진수를 선사
한국 사실주의 희곡의 진수로 작품성과 대중성 면에서 널리 알려진 고 차범석의 희곡 <산불>은 한국 관객들의 정서에 부합하는 대형연극의 부활의 첨병이 될 것이다. 특히 장엄한 대형 무대를 통해 실감나게 재현될 대숲과 산불, 그리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인간 본성에 대한 치열한 탐구는 관객들에게 그야말로 정통 연극의 밀도와 깊이를 보여주며, 명품 연극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국내 최고 배우들의 혼신의 연기
강부자, 조민기, 권복순, 장영남, 서은경, 백수련, 이인철 등 빼어난 연기를 자랑하는 관록의 배우들이 섬세하게 묘사해 낼 이데올로기와 탐욕에 의한 갈등의 골은, 그 갈등을 더욱 깊이 있고 극적이게 만들어 줄 비밀의 공간 대 숲과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와 함께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카타르시스를 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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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 평점 8
    권재현

    요란 떨지 않은 정석 플레이에 박수. 모더니즘적 해석도 꼭 보고 싶게 만든다.

  • 평점 8
    박돈규

    대극장에서도 집중시키는 긴장과 이완의 균형. 사실주의의 최고봉을 무대언어로 풀었다.

  • 평점 7
    장지영국민일보 기자

    사실주의 정석 같은 연출, 하지만 이미 여러 차례 본 만큼 새로운 무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