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2.06.26 ~ 2012.07.28
장소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관람시간
110분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전문가평

평점 7.7

예매자평

평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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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 지원 작가 ‘김은성’ 신작 뻘
연극<뻘>은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지원 대상자인 김은성 작가의 신작으로 안톤체홉의 <갈매기>를 모티브로 1981년 전라남도 별교를 무대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뻘>은 김은성 특유의 살아 있는 캐릭터들과 감칠맛 나는 대사들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극 중 내내 등장하는 1980년대 음악과 배우들의 노래가 극의 재미를 더해준다.
무대 디자인은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지원 대상자인 여신동이 맡아 갯벌, 지하공장, 자취방, 교실 등 다양한 무대공간을 그만의 감각으로 연극적으로 구현해낸다.
여신동은 <모비딕>, <소설가 구보씨의 1일>로 한국뮤지컬대상 무대미술상, 동아연극상 무대기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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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 평점 8
    권재현

    연극계 걸작의 재창작+한국적 현실풍자+영화적 몽타주기법+유행가=김은성 연극

  • 평점 9
    김슬기

    구수한 사투리로 써낸 뻘밭위의 '갈매기'. 남도의 진경까지 담아낸 고전의 재해석이라니, 이 작가 놀랍다.

  • 평점 6
    장지영국민일보 기자

    체홉의 ‘갈매기’와 한국 대중가요에 어중간하게 한국 현대사를 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