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마로니에여름축제 - 내일도 공연할 수 있을까?

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4.08.07 ~ 2014.08.10
장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관람시간
180분
관람등급
만 14세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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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2013 마로니에여름축제에서 첫 선보인
관객참여형 RPG공연 공연 : 내0일 공연인데 어떡하지?
‘전회 매진의 기록’의 2014년도 New version!!

작년 마로니에여름축제 전석 매진에 이어
10월에 열린 앵콜 공연마저도 전석 매진을 기록한
"관객참여형 RPG공연 : 내일 공연인데 어떡하지!"의 히트에 이어,
2014년에는 새로운 버전의 RPG공연을 극장에서 만나게 된다.
이름하여 "극장의 탄생 : 내일도 공연할 수 있을까?"

재앙처럼 벌어진 극장 전멸사태로 인해 극장이 모조리 사라져버린 2024년.
당시 정부에서는 그 사태와 원인이 공개될 시 국민불안 야기를 초래할거라 우려 일급비밀에 붙였다.
20년이 지난 2044년, 당시의 교훈을 되새기자는 취지로 폐쇄된 극장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극장이 폐쇄된 당시 유일하게 살아남은 이가 도슨트 역할을 맡아투어를 진행하고
그것을 지켜보는 관객들은 극장이 폐쇄된 원인에 대해 알게된다.
관객들은 극장폐쇄의 장본인인 좀비들이 곳곳에 숨어있는 공간을 마구 누비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극장 부활’을 달성하기 위한 게릴라 역할에 몰입한다.

작년의 매진작"내일 공연인데 어떻하지!"보다
한층 더 몰입도가 강화된
"극장의 부활 : 내일 공연할 수 있을까?"를 관람하려면
편안한 신발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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