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샤인의 전사들

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6.09.27 ~ 2016.10.22
장소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관람시간
150분 (인터미션:15분)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전문가평

평점 8.0

예매자평

평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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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김은성은 동시대 문제의식과 연극의 근원에 관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극작가이다.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며, 2012년에 연극 <목란언니>로 동아연극상 ‘희곡상’과 대한민국연극대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두산연강예술상 공연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신작 <썬샤인의 전사들>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사건들을 통해 상실에 대한 트라우마, 남은 이의 부채의식 등 지금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깊은 슬픔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동안 극단 ‘달나라동백꽃’에서 호흡을 맞춰 온 부새롬이 연출을 맡는다.

*두산연강예술상

두산연강예술상은 두산그룹 창업의 초석을 다지고 인재양성에 힘써온 故 연강(蓮崗) 박두병 초대회장의 뜻을 이어 공연,미술 분야의 젊은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에 제정한 상이다.

- 공연부문 수상자 : 김낙형(‘10), 윤한솔(‘11), 김은성(‘12), 성기웅(‘13), 이경성(‘14), 이자람(‘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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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 평점 10
    박병성더뮤지컬 편집장

    시대를 기록하고 고발할 수밖에 없는 작가의 숙명을 타고난 이야기꾼 김은성이 관객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며 들려준다,

  • 평점 6
    유석재

    한마디로 대하소설 같은 연극. 역사의 무게에 짓눌려 허우적대는 장황한 서사(敍事)가 못내 아쉽지만, 연기력 뛰어난 대학로 배우들이 대거 투입돼 밀도를 유지한다. 특히 2막의 몰입도는 숨 막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