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짝

장르
뮤지컬 - 뮤지컬
일시
2016.10.07 ~ 2016.10.30
장소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관람시간
90분
관람등급
만 7세이상

전문가평

평점 7.0

예매자평

평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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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영상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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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2016년 대학로 쇼케이스 3회 공연 전석 매진!
2016년 5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초청 공연 8회 전석 매진&앵콜 확정!
2016년 제주 해비치 아트마켓 쇼케이스 당선작!
2016년 원주 다이나믹 페스티벌 ‘프렌지 페스티벌’ 초청작!
201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직장배달콘서트 정식 공연 선정!
2016년 10월, 대학로 정식 공연 확정!

쇼케이스부터 연이은 매진 행렬! 대학로 정식 공연 확정!
뮤지컬 <쿵짝>은 연극 <나와 할아버지>, <유도소년>, <뜨거운 여름>등 참신하고 탄탄한 공연들을 선보였던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신작이자, 소속 배우인 우상욱의 첫 연출작으로 2016년 2월 대학로 예술마당에서 쇼케이스로 첫 선을 보였다.
뮤지컬 <쿵짝>은 누구나 알고 있는 명작 단편 소설인 주요섭 <사랑손님과 어머니>, 김유정 <동백꽃>, 현진건 <운수 좋은 날>을 추억의 노래들과 함께 뮤지컬로 풀어내 관객들의 웃음과 눈물을 이끌어내며 3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으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초청 공연 또한 전석 매진과 함께 앵콜 공연을 확정 지으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쇼케이스부터 초청 공연까지 연이은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호평을 받은 뮤지컬 <쿵짝>은 오는 10월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에서 정식 공연을 확정 지으며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관객 앞에 설 예정이다.

<사랑손님과 어머니>, <동백꽃>, <운수 좋은 날>!
대한민국 대표 단편소설들과 추억의 노래들이 만나 신나는 뮤지컬로 재탄생 되다!
뮤지컬 <쿵짝>에서는 고복수 <타향살이>, 봉봉사중창단 <사랑을 하면 예뻐져요>, 진방남 <꽃마차> 등 작품의 시대적 배경에 어울리는 1930~50년대의 노래를 작품과 음악의 색깔이 어울리도록 편곡하여 지나간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향수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각 작품이 그렸던 아름다운 문학적 색채, ‘사랑’이라는 보편적 메시지 속에 담겨있던 그 시대의 삶의 이야기를 무대에 옮겨 가슴으로 느낄 수 있도록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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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 평점 7
    유석재

    청소년 국어교육용 한국근대문학 뮤지컬에 정작 아이들은 안 오고 어른들이 열광하는 희한한 명품의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