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타

장르
뮤지컬 - 라이선스
일시
2006.11.17 ~ 2007.02.15
장소
LG아트센터
관람시간
135분

전문가평

평점 0.0

예매자평

평점 8

전문가평

평점 0.0

예매자평

평점 8
공유하기

공연 영상포토

더보기3

작품설명

뮤지컬 <에비타> 국내 라이선스 초연
2006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감동 뮤지컬 <에비타>(프로듀서 설도윤)가 오는 2006년 11월17일 LG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공식 라이선스를 통해 국내에 첫 소개되는 <에비타>는 실존 인물이었던 아르헨티나의 퍼스트 레이디 ‘에바 페론’(애칭 에비타)의 드라마틱한 인생과 사랑을 그린 휴먼 스토리이다. 가난한 농부의 사생아로 태어나 삼류배우에서 국민들의 추앙을 받는 국모의 자리에 올랐던 에바 페론이 33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탄탄한 구성과 전곡에 흐르는 감동적인 음악으로 엮어 내고 있다.

토니상 7개 부문 수상, 작품성과 흥행에서 모두 성공
<오페라의 유령>, <캣츠>,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에 이어 국내에 소개되는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네 번째 걸작 레퍼토리인 <에비타>는 영국 웨스트 엔드와 한국에서 동시에 공연되는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웨버와 카메론 매킨토시가 <에비타>의 첫 리바이벌 프로덕션 공연에 합의하게 되면서 올해 6월 화제 속에 막을 올린 런던 리바이벌 공연은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현재 성황을 이루고 있다.<에비타>는 웨스트 엔드에서 1978년에 초연되고 브로드웨이에서 1979년 막을 올렸으며, 런던 초연 당시 50만 불이 넘는 사전 티켓 판매를 기록하는 등 당시 런던과 뉴욕 모두 박스 오피스 역사상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토니상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작품상, 음악상, 극본상, 연출상 등 주요 부문을 휩쓸며 7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과 흥행에서 모두 성공을 거뒀다.

세기의 거장들이 탄생시킨 최고의 걸작
<에비타>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거장인 앤드루 로이드 웨버(작곡), 해럴드 프린스(연출), 팀 라이스(작사)의 다시 없을 만남을 통해 탄생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이들의 음악과 가사, 연출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무대 기술이 보여줄 수 없는 그 이상의 감동의 스펙터클을 창조해 낸다. 특히, “모든 노래가 매우 인상적이어서 잊혀지지 않는다”는 <에비타>에 대한 불문율 같은 리뷰처럼 팝, 락, 재즈, 라틴 등 여러 장르를 포괄하는 음악은 드라마와 뛰어난 조화를 이루며 감동을 증폭시킨다. ‘돈 크라이 포 미 아르젠티나(Don’t Cry For Me Argentina)’ 등 국내에도 잘 알려진 유명한 곡들이 많고, 마돈나 주연의 영화 <에비타>로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국내 관객들의 사랑이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천재적인 연출스타일로 극찬 받았던 해럴드 프린스의 오리지널 무대를 기조로 올해 오픈한 런던 리바이벌 버전의 모던함이 접목될 예정이다.

더보기